근위대 한정으로 예비대까지 포함해서 1만명 이상의 병사들에게 제식화된 일정한 장비가 지급 가능한 막강한 경제력과 부유함의 상징이라면서불사부대라 그리스애들이 본 이유가 죽여도 똑같은 장비를 장착한 예비대로 바로 채워버리니 쟤들은 죽지도 않냐 이렇게 본거라면서산업화 이전에 병기와 장비 제식화에는 돈 엄청나게 깨지는듯 세계 최초로 제식소총을 만든 영국도 브라운 베스 머스킷의 시대에는 규정된 총기를 사비로 구매해야 됐다면서
왕의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 의식용 도구와 사과를 수송하는 부대라고 기록한 경우도 있었어. 겸사겸사겠지
사과?
고대 페르시아 종교, 조로아스터교와 관련된게 아닐까 싶은데...확실한 증거는 없다. 기록으로 남은건 사과운반자라는 일부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