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멕시코가 잔인한것도 아즈텍 영향이 없진 않은거같음 아즈텍 보면 산채로 심장꺼내던데 카르텔도 그대로 하잖음
글고 섬나라 민족 특성이 겉은 온화함 내재된 잔인함이던데 영국 일본도 그대로 물려받았고(신사의 나라,와 문화)
두나라 다 말도 안되는 짓들 많이했으니까
솔직히 멕시코가 잔인한것도 아즈텍 영향이 없진 않은거같음 아즈텍 보면 산채로 심장꺼내던데 카르텔도 그대로 하잖음
글고 섬나라 민족 특성이 겉은 온화함 내재된 잔인함이던데 영국 일본도 그대로 물려받았고(신사의 나라,와 문화)
두나라 다 말도 안되는 짓들 많이했으니까
조상세대의 트라우마도 각인되면 유전된다고 하니...
중국에 잔인한거 많은 것도 중국사 보면 이해가더라.
내 지론인데 과학으로 설명 안되는 유전같은것도 분명히 있음
문화적 영향으로 사고방식에 박힌게 아닐까 싶긴한데
후손들에게 계속 물려주는 문화의 구조가 생물학의 유전의 특성과 닮은거지 그게 진짜로 "유전"되는 건 아니지.. 물려받은 땅과 경제구조가 농경이나 축산에 불리하면 아즈텍처럼 수렵 약탈적 문화가 가중되는거고 물려받은게 섬이다 보니 특유의 폐쇄성이 부각되는 식인 걸로..
그럼 문화 구조가 개개인 인성에까지 무의식중에 영향을 끼치는거? 그 자식들까지?
문화라는게 거기에 속한 사람들의 사유체계의 집약이자 가치관의 총체인데..그 문화에 속한 사람들과 그자식들이 영향을 안받을 수가 있겠음?
밈(meme)이라는 단어가 외국에서 유행하는 웃긴것 쯤으로 취급되는데 원래는 인간의 문화도 유전처럼 전수된다고 리처드 도킨스가 유전자(gene)에 대응해서 만든 용어임.. - dc App
도킨스가 만든용어가 아님. 그전 프랑크프루트학파가 대중의 충동성을 설명하면서 쓴 용어임 - dc App
환경이 정한다지만 유전자 존나 질김 수천년은 감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
우생학 개판 때문에 접근이 존나 조심스러워서 그렇지 사회생물학 깊게 파면 민족단위로 적용하려는 시도 있긴 할거
생물학적의미의 엄밀한 유전이 아니라 비유적인 유전은 그냥 존재하는거고
나치가 해서 그렇지 우리도 우생학 실컷 이용하지 않았음? 당장 먹는 과일부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생각하면
@ㅇㅇ 우생학이 원래 쓰이던 육종을 차용한거지 우생학을 써서 육종하는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