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모필레(남간펌)
스페르케이오스 강과 인근 온천의 퇴적 작용으로 인해 현대에는 해안선이 상당히 밀려나있지만 전투 당시에는 산과 바다의 거리가 100m 이하로 가까웠다고 한다. 사진에 보이는 도로의 위치가 당시의 해안선의 위치와 비슷하다고 하며, 실제 전투가 있었던 자리는 현재 약 20m가량의 퇴적물 아래 묻혀있다고 한다.
테르모필레도 분명 상륙전이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내륙됨
테르모필레(남간펌)
스페르케이오스 강과 인근 온천의 퇴적 작용으로 인해 현대에는 해안선이 상당히 밀려나있지만 전투 당시에는 산과 바다의 거리가 100m 이하로 가까웠다고 한다. 사진에 보이는 도로의 위치가 당시의 해안선의 위치와 비슷하다고 하며, 실제 전투가 있었던 자리는 현재 약 20m가량의 퇴적물 아래 묻혀있다고 한다.
테르모필레도 분명 상륙전이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내륙됨
사실 임진왜란 해전지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