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가능성이 커짐 김정일이 김정은 데리고 후계자로 인정받기 위해 중국에 갔었던 것처럼
김여정이처럼 외교계 한정 데뷔일수도 있어서 아직은 좀 봐야.,.
김여정은 동생이니까 차기라고 아무도 생각안하는 거지 뭔소리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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