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딸년 후계자로 키울려고 북한내에서 동행하는건 상관없는데


타국 정상들 만나는 해외 순방에서 미성년자 딸을 데려오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일임

아무리 북한 우방국들이라 할지라도 다른나라 관료들이 얼마나 우습게 보겠냐


저런건 외무상이나 바로 옆에 있는 최측근 or 김여정이라도 말을 해줘야 하는데 돼지새끼한테 아주 작은 조언이라도 해줄 사람이 아예없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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