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특사로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과 산보하면서 '김주석님, 대북 제재를 풀어주겠다'고 했을 때 김일성 반응이 뭔지 아나. 그때 김일성은 '카터 선생, 제재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우'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45778?sid=100김국성 전 北 정찰총국 대좌 "미·북 접촉 시작 전 선제적 대북접촉 해야"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북한이 연일 오물풍선을 남쪽으로 날려보내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지난해 8월 한·미·일 '캠프 데이비드 선언'을 했던 두 주역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n.news.naver.com
그 제제 풀렸으면 안 죽었을지도 모르지 ㅋㅋ 인도적인 목적에서 의료용 물품은 보통은 막지 않지만 방사선쪽이나 MRI기계같은 첨단물품은 걸릴 수도 있거든 플스칩빼서 미사일에 넣었다는 식이 될 수도 있어서 북한에서 그거 쓸 인간은 김일성 정도고 당시라면 중국에서 수입하기도 마땅찮았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