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세자를 위한 카게무샤 or 그냥 자기 딸이 이뻐서 라고 하기에는 너무 커졌단 건 인정해야지
저정도면 북한 내부에서도 김주애 밑으로 아부하면서 줄 서는 애들 어느정도 생겼을텐데
자기 딸까지 포함해 숙청하면서 다 뭘 노리겠는건데? 김정은이 잔인한 냉혈한이라 그럴 수 있다 얘기할수는 있겠다만 얻는게 딱히 안보이잖음
김정은이 뭘 생각하는진 모르겠지만 겉으로만 보면 후계자 맞다고 봄 아들이 있는지도 확실치 않고
- dc official App
나는 오히려 절대 수령이 못되니 띄워준다고 봄. 장남은 해외에서 유학중이고 그동안 국내에서 권력기반 다져놓을 필요가 있는데 그걸 김주애에게 시킨거. 장남 유학 끝나고 대외적으로 얼굴 내밀때 옆에서 서포트할 목적으로 키우는거 아니겠음? 같은 혈통이니까 배신 가능성도 적고 여자가 정치할 체급도 나오고 여자니까 절대 수령은 못 되고.
그지랄하면 100퍼 김정남꼴나는데
@ㅇㅇ 김정남은 권력에 위험되는 남자니까 죽였겠지
권력기반을 뭐 어떻게 대신 다져줌? 쇼군하라고? 김주애가 서포트역으로 만족 못하면 왕녀의 난 나는거임 - dc App
@C++ 현시점에선 그 장남이란게 존재하긴 하는지도 불확실함. 장남이 유학중이라 대신 기반 다질 존재가 필요하다는건 유학갔다 복귀해서 자기가 직접 기반다진 김정은 경력을 봤을때 이상하고. - dc App
ㅋㅋㅋ 신하 눈치를 보긴 봐야하는 유교에서나 후계다툼, 계파갈등이 가능하지 수령주체신교에서 무슨 소리냐 정은이 말 한마디면 순식간에 갈아타는게 당연하고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김정일때나 김일성 및 김일성이랑 같이 항일게릴라부터 625까지 뛰었던 영감들 눈치봤지 김정일 죽은 지가 언제고 세대교체 다 됐는데
김덩은이 불안정하게 집권해서 김정남 조지고 성택이 조졌는데 지입장에서 딸년을 사랑한다면 분란을 키우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