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경찰,군인(병 제외),교사같은 직업들 거의 존경이 반강제되고 비판여론 거의 금기시되잖음ㅇㅇ 편지쓰기 성금모으기 이런것도 개많이했고
옛날이야 시키니까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무료봉사도 아니고 월급 따박따박 받고 연금에 각종 수당에 챙길거 다챙겨가고 위험수당도 붙잖음 서비스 제공하는 일이고 국민들 세금으로 급여받으면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님?
특히 사립은 우리도 '고객'이잖음 선생 수업들어주는 고객ㅇ 칠판에 낙서한다고 돈 주는것도 아니고 우리 교육비로 밥사먹고 옷사입고 술사먹는데 왜 고객이 서비스 판매자한테 감사해야됨?
이건 별개의 일인데 가끔 부모들이 식당가면 잘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하라잖음=>이것도 우리가 돈내고 먹는건데 대체 왜 어디가 감사함?
보상적 임금격차라는 개념이 있음
직무의 호감도 등 직무 간 비금전적 특성의 차이를 보상하려는 목적에 의해 발생하는 임금격차를 보상적 임금격차라고 한다. 개별 노동자는 사회적 위상이 낮거나 고용이 불안정한 일자리, 신체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나 노동의 종류가 지루한 일자리를 선호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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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용어사전]
보상적 임금격차(Compensa
예를 들어 군인을 존경안하고 천대한다치자 그럼 사람들이 군인을 안하려하니까 월급을 올려서 구해야함
쉽게 말해서 그냥 사회적으로 대우해주면 더 싼값에 쓸수있음. 존경 좀 해주고 돈아끼면 좋잖노
군경과 소방은 무슨 일 생기면 가장 먼저 희생되는 사람들인데 평소에 리스펙 좀 해줘야지
상식적으로 식당에서 친절하게 인사하면 사장이나 알바도 널 더 친절하게 대해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안드냐?
내가 편돌이면 1년넘게했는데 그런거 좆도 없음 그냥 딱 예의바른 npc 취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