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경찰,군인(병 제외),교사같은 직업들 거의 존경이 반강제되고 비판여론 거의 금기시되잖음ㅇㅇ 편지쓰기 성금모으기 이런것도 개많이했고


옛날이야 시키니까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무료봉사도 아니고 월급 따박따박 받고 연금에 각종 수당에 챙길거 다챙겨가고 위험수당도 붙잖음 서비스 제공하는 일이고 국민들 세금으로 급여받으면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님?


특히 사립은 우리도 '고객'이잖음 선생 수업들어주는 고객ㅇ 칠판에 낙서한다고 돈 주는것도 아니고 우리 교육비로 밥사먹고 옷사입고 술사먹는데 왜 고객이 서비스 판매자한테 감사해야됨?

이건 별개의 일인데 가끔 부모들이 식당가면 잘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하라잖음=>이것도 우리가 돈내고 먹는건데 대체 왜 어디가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