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 말고 어디 적당한 남자에 북한 전역 뒤져서 찾아낸 다음에 세뇌를 시키든 뭘 하든 한 후에 '얘가 내 후계자임!' 하면 됐던 거 아닐까


유전자 검사 하자니 '어디 신성하신 최고사령관 동지의 후계자한테 그딴 망언을!'소리만 들을 텐데


괜히 여자애를 후계자로 앉히겠다고 지랄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