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저때면 공산당 초반이잖아공산주의라는 "이념"으로 뭉친 집단이니만큼 그래도 어느정도 순수하게 본인들이 바라는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그런 느낌일줄 알았거든근데 알면 알수록 곰팡이, 분탕, 기회주의자, 박쥐.. 이런 느낌만 들더라왜 저 시절 지식인들이 공산당을 그렇게 경계했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함..+ 중국내에서 저 시절 공산당의 행보를 어떻게 교육할지가 너무 궁금함 ㅋㅋㅋㅋ 온갖 미화를 해놨겠지??
당장 대패주를 대장정이라는 수식어로 미화하는 것부터가...
그렇네
헐 그러네
저 시절 지식인들이 공산당을 언제 경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