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돼지 나이가 이제 겨우 41인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김주애가 후계자라고 단언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노정작 김길선 주성하 이일규 같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북한 정치사회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라면현시점에서 김주애 후계도르 같은 발상을 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는게 ㄹㅇ 아이러니함
아 상황 시진핑에게 얼굴 도장 찍고, 지도자 교육 계속 받았으면 반은 넘어간거지 ㅋㅋㅋㅋㅋ
중국도 김주애 동행을 모를리가 없을꺼다. 이미 상의가 됐을테고 중국도 인정했다고 봐야 하는거. 물론 세상일은 변화가 심하고 끝까지 봐야 하지만, 반은 넘어갔다라고 생각해야 할꺼야
그 양반들 말이 항상 맞기는 함? 주성하 기자도 틀린 것도 존나 많고 심지어 이일규는 김'주예'라고 알고 있다고 언론과 인터뷰 하다가 김주애가 맞으니까 조용히 깨갱한지가 언젠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