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80년대 썰 들어보면
병원 앞 약국은 못해도 데모도, 우리말로 시다가 3명은 있었다네
약사가 @@약 7일분 처방하라 하면 한명이 분류하고, 한명이 종이포 준비하고, 한명이 담고 그렇게 바로 나갈 수 있도록.
방학중인 학생들이 그런 알바 자주 했는데
나중에 기계가 위잉 하면 그대로 나오니까 없어졌대
군대도 마찬가지로 옛날엔 대대인원이 나와서 낫들고 하던 제초를 지금은 중대급이 예초기 들고 윙 하면 끝나니까
AI나 드론으로 인한 군대 감축도 세상의 수순으로 봐야
- dc official App
ai랑 드론은 인력이 감축되는 거지 군 규모는 오히려 커진다고 봐야
시다도 일본말임 ㅋㅋㅋㅋ 그거 시다바리의 시다야
요즘은 만두공장 빵공장까지 자동화 되니깐. 그게 아니면 단가가 안 나오지
물론 그래서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지만. 기계 부수기 운동 결국 나올듯 ㅋㅋㅋㅋㅋ
그 코딩도 이젠 ai가 대체하고 있음. 예전 같았음 직접 타이핑 해야 했던 것도 지금은 ai초벌부터 하고 보는 게 많음. 사람은 확인하고 손 볼 데만 좀 보고. 사람 필요한 것이 거의 3분의 2는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