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25km 정도라는데
이 정도면 k9에 개박살나는 거리임
게다가 산지라 실제로 조종 가능한 거리는 더 좁아질텐데
드론이 뜰 때 게임처럼 지정 좌표에 뿅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고
신호 탐지해서 의심가는 장소 싹 갈아엎으면 드론은 못 잡아도 드론 운용자가 죽어나가서 해결되는 거 아님?
물론 손을 놓으면 안 되겠지만,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대충 25km 정도라는데
이 정도면 k9에 개박살나는 거리임
게다가 산지라 실제로 조종 가능한 거리는 더 좁아질텐데
드론이 뜰 때 게임처럼 지정 좌표에 뿅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고
신호 탐지해서 의심가는 장소 싹 갈아엎으면 드론은 못 잡아도 드론 운용자가 죽어나가서 해결되는 거 아님?
물론 손을 놓으면 안 되겠지만,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기갑이나 화력자산은 둘째치고 소부대 전술에서는 그 씹K11보다 훨씬 싸고 씨게먹히는 화력자산이니까 그렇지 - dc App
관측반이 운용하면 유용한 소부대 관측자산이고 - dc App
그건 우리도 똑같이 쓰는 수밬에 없을듯 약간 총 같은 거지. 서로 좋은 거 아는데 서로의 손에서 빼앗을 수는 없는 그런 거
결국 드론 운영하는 숫자에 달렸겠지. 우크라이나 전장 역시 하루에 만대를 운영하니 마니 할때 자주포가 억제된거. 그전에는 자주포와 포병이 강했음
만 대를 운용해도 사람이 만 명이 아닌데 드론 훈련시키는 시간 포함해서 운용병 채우는 시간보다 갈려나가는 속도가 더 빠르면 될듯
그렇긴해. 몇개월내로 전쟁이 끝났으면 포병 위대하다 로 끝났을듯
1선에 있는 보병들 울어요
그 보병들 보는 적 드론 운용자가 죽는 거 아님?
국군이 그정도로 ESM이 됐으면 '지형 때문에 통신이 힘든건 당연' 같은 개소리를 했을리가
오히려 그러니까 드론 띄울 수 있는 지형이 제한돼서 더 쉽게 죽지 않을까
@avigs 기본적인 통신도 못하는 새끼들이 전파탐지를 퍽이나 잘하겠다라는 뜻임
@ㅇㅇ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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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까지 가면 재래식 무기로는 대항 불가능 아닌가
중국 관련해서는 드론까지 안가도 공군이나 해군 어느거 하나 우위를 점하는게 없음.
@ㅇㅇ(211.220) 그래서 미국과의 동맹이 중요한 거고
국군이 할 수 있는건 한미일 공조와 지금 가용한 수단을 동원해서 최대한 전쟁을 안나게 막는거지 막상 전쟁 난다고 생각하면 짱깨와의 규모 차이를 생각하면 답이없는게 현실이라 ㅇㅇ 이거 완벽히 대응하고 저거 완벽히 대응하는게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