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25km 정도라는데


이 정도면 k9에 개박살나는 거리임


게다가 산지라 실제로 조종 가능한 거리는 더 좁아질텐데


드론이 뜰 때 게임처럼 지정 좌표에 뿅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고


신호 탐지해서 의심가는 장소 싹 갈아엎으면 드론은 못 잡아도 드론 운용자가 죽어나가서 해결되는 거 아님?


물론 손을 놓으면 안 되겠지만,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