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월남 참전용사 후손, 군인가족, 상이군인(성함은 기억 안나는데 목함지뢰로 고생하신 분) 등등 다 나와서 태극기 들고 이동한다음 하늘에다가 띄우는게 인상깊었음 노래도 상황에 걸맞게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힘차게 약진하는 우리 대한민국이다 ~ 괜찮은 연출 같았음 적어도 몇년전에 했던 군대 뺑끼치다 걸린 싸이불러서 막춤쇼 보단 나음ㅋㅋ
싸이 시발
불러도 시발 군대 뺑끼쳐서 두번 간놈을 부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