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과소평가하는 것도 안되지만


여기도 전후 70여년간 군비에 허리휘어가며


전쟁 대비한 나라인데


무슨 미군 오기 전에 끝나니 마니


그 별거 아닌 최빈국 우크라이나도 3년째 버티는데


자국을 과소평가해도 유분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