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 영향인가 싶음 전차간 교전 비율이 생각보다 많이 낮고 대부분 보병 만나서 싸우거나 포병으로 당하는게 많긴 했음
장갑때고 기동력으로 포탄 최대한 피하겠다는건가
ce를 높힌 신소재 달고 기동력 향상시켜서 대보병과 속도 중시 한거 같긴 함
서방식 중전차가 상정한 전차간 대결은 거의 안일어나고 보통은 전차가 뜨면 같은 전차로 잡는게 아니라 드론이든 대전차미사일이든 카운터로 잡음 그럼 장갑 덜어내서 기동성 갖추고 가격 낮추고 대드론 대미사일 방호력은 하드킬/소프트킬 APS로 챙기는게 타당한 판다
그쪽 무기개발자들은 통계랑 기싸움 안하거든
Mgs랑 비슷하게 자주 직사포 느낌으로 쓰는거 아닐까
우러전 영향인가 싶음 전차간 교전 비율이 생각보다 많이 낮고 대부분 보병 만나서 싸우거나 포병으로 당하는게 많긴 했음
장갑때고 기동력으로 포탄 최대한 피하겠다는건가
ce를 높힌 신소재 달고 기동력 향상시켜서 대보병과 속도 중시 한거 같긴 함
서방식 중전차가 상정한 전차간 대결은 거의 안일어나고 보통은 전차가 뜨면 같은 전차로 잡는게 아니라 드론이든 대전차미사일이든 카운터로 잡음 그럼 장갑 덜어내서 기동성 갖추고 가격 낮추고 대드론 대미사일 방호력은 하드킬/소프트킬 APS로 챙기는게 타당한 판다
그쪽 무기개발자들은 통계랑 기싸움 안하거든
Mgs랑 비슷하게 자주 직사포 느낌으로 쓰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