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차이 = 상대가 고슴도치나 밤송이일때 이걸 깨부수는 동물

대충 중국은 사람이고 한국은 고슴도치나 밤송이라고 치셈




무기 = 고슴도치나 밤송이 가시, 아니면 이걸 손을 보호할 장갑이나 신발

체급만 뒤지게 크다고 사람이 맨손으로 고슴도치나 밤송이 죽이거나 까라하먼 못하거나 죽진 않지만 좀 다치겠지?

그래서 무기라는 이름의 장갑이나 신발로 보호하면서 고슴도치나 밤송이를 까버리는거.

반대로 고슴도치나 밤송이는 가시를 단단하게 굳히는거고. 다만 재래식으론 한계가있음.

결국 그래봐야 밤송이나 속 물렁한 고슴도치란 한계는 못바꿔서 상대가 보호장구 튼실하게 갖추던가 약한 부상 각오하면 죽음.



핵 = 고슴도치나 밤송이 가시를 티타늄으로 업글하거나 청산가리가 발림.

이러면 인간이 보호장구 껴도 고슴도치나 밤송이 까다가 뒤져버리거나 확실히 장애가 되 버리니까 못건들지.



문제는 지금 한국은 고슴도치인데 중국은 가죽장갑이랑 군화를 끼고있는 상태임. 그래서 핵이없으면 중국에 유의미한 타격도 못줘서 의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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