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차이 = 상대가 고슴도치나 밤송이일때 이걸 깨부수는 동물
대충 중국은 사람이고 한국은 고슴도치나 밤송이라고 치셈
무기 = 고슴도치나 밤송이 가시, 아니면 이걸 손을 보호할 장갑이나 신발
체급만 뒤지게 크다고 사람이 맨손으로 고슴도치나 밤송이 죽이거나 까라하먼 못하거나 죽진 않지만 좀 다치겠지?
그래서 무기라는 이름의 장갑이나 신발로 보호하면서 고슴도치나 밤송이를 까버리는거.
반대로 고슴도치나 밤송이는 가시를 단단하게 굳히는거고. 다만 재래식으론 한계가있음.
결국 그래봐야 밤송이나 속 물렁한 고슴도치란 한계는 못바꿔서 상대가 보호장구 튼실하게 갖추던가 약한 부상 각오하면 죽음.
핵 = 고슴도치나 밤송이 가시를 티타늄으로 업글하거나 청산가리가 발림.
이러면 인간이 보호장구 껴도 고슴도치나 밤송이 까다가 뒤져버리거나 확실히 장애가 되 버리니까 못건들지.
문제는 지금 한국은 고슴도치인데 중국은 가죽장갑이랑 군화를 끼고있는 상태임. 그래서 핵이없으면 중국에 유의미한 타격도 못줘서 의미없음.
- dc official App
중국이 고슴도치 속살 먹겠다고 손 다치고 시간 걸려서 끙끙댈때 조폭(중국)이 남(미국)의 영역거 손댄다고 쳐맞도록 하는게 목표임 시간걸리고 제대로 이익도 못얻고 투입한것에 비해 이익을 못보게 만드는거
문제는 이제 손은 따끔하거나 베이는 수준에서 그치고 시간끌어도 그 남이 자기 밤송이를 따가던 고슴도치를 먹던 ㅇㅃㄴ 마인드로 가고있단거지 - dc App
그쪽은 트럼프 야랄같긴한데..조약으로 묶인 동맹 유기하겠다는 말은 미국중심 서방 동맹체계 근간을 흔드는 것이긴 함 그래도 불안감 커지는건 맞아서 계속 핵 찔러보는지도 모르겠네
고슴도치 전략에서 상정한것 중 하나가 패권도전국은 필연적으로 국력을 사방으로 발산해야 할곳이 많고 그리고 주변에 적이 많다는걸 상정한 것이기도 함
@ㅇㅇ 그러니 한곳에 모든 국력을 쏟는것을 극도로 피하거나 일정 손실이 넘어간다고 추정되면 그쪽도 극도로 사릴 수 밖에 없음 현실 중국도 당장 해외 바라보면 적국, 잠재적국 투성이거든
힌국역량을 너무 개좆으로 보는거 같은데? 타국 개입없이 대만 혼자 싸워도 중국 전투기랑 폭격기 80대 넘게 날라감. 한국 정도면 그 이상으로 타격줄텐데 충분히 유의미하지
유의미한건 정상적으로 살아있는 기준이지 니 말대로 대만이 80대면 딱 고작 그정도인거야. 우리가 그 이상이래봤자 딱 그정도 수준인거고
그 고슴도치 가시 자체가 핵 말하는거임 업글이 아니라 그냥 그거 아니면 의미 없는거 그리고 강대국이 핵쳐맞을 각오하고 때리면 답이 없다는것도 전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