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12월,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으로 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후 윈스턴 처칠은 프랭클린 루스벨트와 회담하기 위해 대서양을 횡단했습니다. 전시 동맹의 긴밀함을 표시하기 위해 그는 백악관에 머물도록 초대받았습니다. 어느 날 아침, 대통령은 손님의 스위트룸에 들어가 처칠이 분홍색으로 빛나는 모습으로 목욕을 마치고 완전히 벌거벗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황한 루즈벨트는 떠나기 시작했지만 처칠은 그를 방으로 손짓했습니다. 처칠은 "영국 총리는 미국 대통령에게 숨길 것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익명(occupy8031)2025-09-04 11:41
답글
익명(o7mz3gqe4hyb)2025-09-04 11:42
답글
이미 루스벨트가 자기 손으로는 옷도 못 갈아입고 아들부축받아서 움직이던 시절인데
예상못한 상황에서 그런 상대를 저렇게 대할 수 있는 건 재능이라고 생각함
전차 만들고 군함 연료 석유로 바꾼 거 보면 군사적 식견이 없는 건 아닌데 작전은 귀신같이 다 말아먹음 ㅋㅋㅋ - dc App
갈리폴리는 애초에 거길 공격한게 실책임
그건 동의함 - dc App
영국항공전 직전까지 프랑스에 전투기 빼줄 생각하고 있던거 보면 이 양반은 그냥 정치력만렙 능구렁이 극우 정치인이지 군인으로선 부적격임 존나 유능한 참모 줄줄이 달고 있어야 제기능할 정도
대전략은 20인데 대작전 능력이 한없이 병신이면 발생하는 일 - dc App
디에프도 처칠이 했던가
루이 마운트배튼이 주도한 걸로 알고있는데 - dc App
영국의 위대한 명장인 말버러 공작가문 출신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도 육사에 3수해서 간신히 들어가고 들어가서도 낙제했으니..
풀몬티하는 재능
https://history.blog.gov.uk/2012/07/01/prime-ministers-and-presidents-special-relationships/
https://www.reddit.com/r/AskHistorians/comments/10kxw00/is_the_naked_encounter_between_winston_churchill/?tl=ko
제삼자의
입으로도 확인됨 ㅋ
1941년 12월,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으로 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후 윈스턴 처칠은 프랭클린 루스벨트와 회담하기 위해 대서양을 횡단했습니다. 전시 동맹의 긴밀함을 표시하기 위해 그는 백악관에 머물도록 초대받았습니다. 어느 날 아침, 대통령은 손님의 스위트룸에 들어가 처칠이 분홍색으로 빛나는 모습으로 목욕을 마치고 완전히 벌거벗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황한 루즈벨트는 떠나기 시작했지만 처칠은 그를 방으로 손짓했습니다. 처칠은 "영국 총리는 미국 대통령에게 숨길 것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미 루스벨트가 자기 손으로는 옷도 못 갈아입고 아들부축받아서 움직이던 시절인데 예상못한 상황에서 그런 상대를 저렇게 대할 수 있는 건 재능이라고 생각함
@ㅇㅇ 이건 인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