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WWIIplanes/comments/151tuvk/340th_bombardment_group_b25_mitchell_bombers/
베수비오 화산은 1913년부터 1944년까지 활동적이었으며, 화산 분화구는 용암으로 채워졌고 가끔씩 소량의 용암이 흘러나오기도 했습니다.
이 분출 활동은 1944년 3월 대규모 분출로 막을 내렸는데, 이 폭발로 산 세바스티아노 알 베수비오, 마사 디 솜마, 오타비아노 마을이 파괴되었고, 산 조르조 아 크레마노 마을 일부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1944년 3월 13일부터 18일까지는 분화구 안에서 활동이 일어났고, 마침내 3월 18일 용암이 분화구 밖으로 넘쳐흐르기 시작했습니다. 3월 19일부터 22일까지는 용암류가 인근 마을들을 파괴했습니다. 3월 24일에는 폭발적인 분출로 화산재 기둥과 작은 화쇄류가 생성되었습니다.
1944년 3월 당시, 미 육군 항공대(USAAF) 제340폭격비행단은 이탈리아 테르지뇨 근처, 화산 동쪽 기슭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폼페이 비행장에 주둔하고 있었습니다. 며칠간 이어진 화산 폭발로 발생한 화산 쇄설물과 뜨거운 화산재가 제340비행단의 B-25 미첼 중형 폭격기들의 직물 조종면, 엔진, 플렉시글라스(Plexiglas) 윈드스크린, 그리고 기관총 포탑을 손상시켰습니다. 파괴된 항공기 수는 78대에서 88대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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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이 화산한테 GG친 사건...
이거 말고도 태풍에 꼬라박기도 하면서 안전 규정이 생긴 거겠지?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