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군 장교단을 우크라이나에 고문단으로 파견하여 실전에서 어떤일이 벌어지고있는지, 어떻게 전투가 이루어지는지
뭘 준비했었어야했고 현대전이란 무엇인지 현장에서 보고 듣고 씹고 뜯고 맛보면서 경험을 쌓았어야함
진짜 실전경험이란건 돈주고도 못쌓는건데 그 실전 경험치를 쌓았어야했다는거임
의도적 지원이라느니 의료지원이라느니 그런 명목하게 그냥 티안나게 가서 실전데이터를 쌓았어야함 ㅇㅇ
2. 의료지원이란 명목으로 실제 총상,폭발,절단,화상,전시PTSD 같은 전쟁에서만 겪을수있는중요한 의료데이터와 경험치를
쌓을수있게 우크라이나 부상병들을 대거데려와서 한국 군병원과 권역별외상센터에 치료를 맡겼어야함
어차피 의료비용이야 유럽이나 미국에 협박해서 받아올수있는거고
우리나라 의료진과 군의관들에겐 정말 귀중한 경험임 부상병들을 어떻게 관리해야하고
치료하고 수술할때는 뭐가필요하고 이런 귀중한 데이터를 쌓을수있는 절호의 찬스였다는거임
둘다 정부가 원하는 개입수준보다 더 나간 건데
이시간에도 북괴새끼들은 피갈아가면서 현장에서 실전데이타쌓는중임 북괴가 병신이고 장애인이고를 떠나서 무조건적으로 북괴군전투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있다는거임
2번은 공장단지 인근 의사들 불러오면 됌
절단 화상 등 외상은 우리나라에 산재가 존나 많아서 이미 세계최고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