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후사르나 울란 빼고 퀴레시어 같은 기병들은 세이버 들고 다니던데


보병이랑 근접으로 붙을 일이 많아서 그런가?


근데 나폴레옹 시대면 전열보병의 머스킷 일제사가 워낙 위협적이니 그냥 고정 전투 하기보다 기동력을 최대한으로 살려서 치고빠지기 해야 할 텐데 그럴때는 창이 더 유리하지 않음?


아니면 패주하는 보병대를 뒤쫓아야 해서 검을 들려준 건가?


오히려 창기병은 검기병 카운터로 쓰인 게 아이러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