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럽에 동결되어 있는 430조 가량의 러시아 동결 자산을 결국 영국과 프랑스가 이미 접수했는데 우크라이나전 종전후 반환능력이 없어
최소한 국지전의 형태로라도 전투가 발생할것이고 이게 3차대전의 불씨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지전이 왜 일어날것이냐 물어보신다면 프랑스와 영국이 종전후 우크라이나에 평화 유지군 형태로 군배치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였고.
침공국인 러시아에 대비해 평화유지군을 파견했으니 동결자산 반환은 미룬다는 주장을 당연히 할것이고.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미 종전까지 한 마당에 왜 430조를 돌려주지 않냐 항의하는 것은 물론 , 영국과 프랑스가 실제로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압류 자산으로 값을치루었고
미사일등 전쟁물자를 팔고, 그무기들이 지금 이순간에 실제로 러시아인을 살상했던 전과가 있으니 우크라이나의 영국 프랑스 군을 국지적으로라도 살상 시킬수있고
그순간이 오면 영국과 프랑스가 나토 집단방위를 요청할수 있으니 정말로 큰 분쟁이 되어 3차대전 3차 대전 하는것이라고 인식하고있는데
혹시 이외에도 왜자꾸 3차대전 이야기가 나오는 것인지 생각해 두신게 있으실까요??
이상한 유튭 봐서 알고리즘망치지말고 십덕질이나 하자
구석에서 배박이 하지마시고 말씀좀 해보세요
우크라전 이후에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크라이나보다 훨씬 취약한 발트 3국일 거라는 말은 있어. 너가 이 떡밥 물어오고도 북해 얘기는 전혀 없는건 의외네.
말씀 들어보니까 확실히 발트 3국도 높긴한것같습니다만 거기는 정말로 나토 가입국이고 공격받으면 정말로 미국 지상군이 참가해야하는 나토 헌장 5조 발동구역인데, 우크라이나는 나토도아니고 분쟁국에다가 돈받아낼 국가들의 군대도 배치되어 있는데 훨씬 취약한게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로 발트 3국은 터키 와 미국 포함 유럽전체가 방위조약으로 묶여있는데 우크라이나는 전쟁에 반대하는 미국과 잘해봐야 추가로 들어오는 영국과 프랑스정도로 이쪽이 더 취약할거라는 생각도 듭니다....전면전급인 방위조약도 아니고 평화유지군일 뿐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