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리아군 일부였다가 극단주의 계열이거나 와하비즘 계열이라 세속 민주국가는 기열이라고 떨어져나왔는데 걸프 산유국들이랑 밀접해서 알카에다하고는 또 계보가 다른 제3세력 비스무리한 친구들인데 근황을 못봤네. 최대 군벌 중엔 아흐라르 알 샴은 지휘부가 HTS 친화로 가서 HTS 영향력 아래에 있을거고 친사우디 자이시 알 이슬람은 동부 구타에서 축출당하고 나서 사우디 친화 정체성 버리고 터키 지원 자유시리아군으로 갔는데 작년 이후로 다들 뭐하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