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쏠때마다 포신 마모도까지 계산해서 오차 잡고
탄도학 메커니즘 딸각도 있지만 
새로운 변수, 아이디어 계속 찾아내고 로직짜는거 보면 사람의 영역이 아닌거같음 ㄷ 


논외로 떠오른 아이디어인데 전차나 자주포에 드론 달아서 월탱 자주포처럼 공중 모니터링 가능하지 않을까? 아님 둘의 영역이 모호해질듯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