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동네 정형외과 갔다가
의사라는 새끼가 방에 골프채널 틀어놓고
거기다 시선을 고정하고 엄마는 쳐다도 안 보더라
그 때 진짜 열 받았아서 한소리 할랬는데 엄마가 나 팔꿈치 잡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의사 대갈통 부수고 싶었다
바로 다른 병원 감
어머니 모시고 동네 정형외과 갔다가
의사라는 새끼가 방에 골프채널 틀어놓고
거기다 시선을 고정하고 엄마는 쳐다도 안 보더라
그 때 진짜 열 받았아서 한소리 할랬는데 엄마가 나 팔꿈치 잡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의사 대갈통 부수고 싶었다
바로 다른 병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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