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 가는게 어차피 AR 기반이고 또 우리가 AR 노리쇠/공이 형상 참고해서 K1/K2도 만들어 봤는데 얘들한테 없던 결함이 21세기 신형 총기에 생긴다는 건 도대체 이유가 뭔지
M16 분해조립한 경험으로 보면 무슨 거창한 별도 부품이나 복잡한 내부 안전장치 모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부품 형상 가지고 컨트롤하는 거 같던데
냐하하(bluegazer)2025-09-05 09:26
답글
그래서 처음 이야기 들었을 때는 설계보단 QC 못해서 노리쇠 내부 공이 홈이나 공이 길이 불량인가 하는 생각도 했음
0845(readyornot0845)2025-09-05 09:56
답글
내 생각에도 이럼. 그렇게 우려먹던 AR기반에 K1때부터 써먹던 회전 노리쇠 방식이 왜 특수전 소총에서 지랄나는지 모르겠음
익명(bbong33kk1)2025-09-05 12:51
지역 도서관중에 dbpia 구 독하는데 찾아가서 와이파이 로그인하면 한달?인가 사용할 수 있어서 신세 많이졌지 ㅎㅎ
필부필부(attend1516)2025-09-05 09:26
그럼 누구 책임임?
S&T 책임인가? 아니면 좆같은 ROC 짠 육군 탓인가?
익명(210.179)2025-09-05 09:26
답글
육군이 '노리쇠 덜 닫혀도 격발돼서 사고 나게 만들어 주세요'라고 ROC 짤 일은 없을 테니 업체 능력부족 때문 아닐까
냐하하(bluegazer)2025-09-05 09:35
답글
국군이 설계검토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안일어났겠지만 어찌됐건 ROC 못지킨 슨트과실이 크기
익명(decent7949)2025-09-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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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
0845(readyornot0845)2025-09-0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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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산조병창 시절에 M16 라이센스 계약 맺어놓은거 있어서 SNT는 콜트랑 미국 국무부 허가 없이는 AR15 호환 제품이나 부품 생산 못 함 그래서 그런 제약 없는 다산이 2형 기관단총 먹는다는 얘기 나오는 거고
익명(220.92)2025-09-05 13:23
답글
@ㅇㅇ(220.92)
참고로 K13보고 AR15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그냥 것 모습만 비슷하게 해놓은 K1 개량형이나 마찬가지임 그래서 수치나 규격이 다 달라서 M16, AR15랑 부품 호환 안 됨
익명(220.92)2025-09-05 13:25
답글
@ㅇㅇ(220.92)
아 그런게 아직도 존재함? AR-15 자체는 특허 만료된거 아님?
익명(bbong33kk1)2025-09-05 13:26
답글
@ㅇㅇ
특허랑 지적재산권은 별개임 그리고 이건 정부간 협약이라서 둘이 합의 하지 않는 이상 파기불가임 그래서 80년대에 대우가 미국에서 AR부품 팔아먹으려다가 패소하고 리콜당한 적 있음 비슷한 이유로 싱가포르 조병창도 AR 못 만들어서 SAR 80 만듦
익명(220.92)2025-09-05 13:29
답글
@ㅇㅇ(220.92)
그런게 있었구먼.. 그럼 육군이 ar기반이라고 roc짠건 애초에 다산한테 유리했겠네. 얘네 roc유출 왜 했냐ㅋㅋ
익명(bbong33kk1)2025-09-05 13:52
저런 노력은 좋긴한데 AR15 특허 만료됐는데 걍 그대로 만들면 안됨? 왜 바퀴를 새로 발명함?
익명(selfish4518)2025-09-05 09:30
답글
기존 K 시리즈 방아쇠 뭉치 재활용 할 수 있는 걸 국군 상대로 어필하나? 정도의 추측만 개인적으로 하고 있음
@0845
논문 제목이 공이 작동 하중 감소니
원인을 공이의 하중으로 보고 쓴 거 아닌가(본 논문을 읽지는 안음 초록 내용만 보고 판단)
그럼 오격발이 공이의 길이 문제가 아닌 하중으로 보고 노리쇠가 탄을 약실로 보내거나 보내는 중(노리쇠 불안전 폐쇄)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어도 관성에 의한 공이가 탄의 뇌간을 발사 상태가 될 깊이까지 치기도 한다는 말 아닌가?
이 말을 왜 하냐면 사건 초기 기사에 사건 터지기 이전에도 간혹 격발하지 않았는데도 탄이 발사되기도 했다는
기사 내용을 본듯해서 그때는 갤러들이 쿡오프를 의심해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 되니
00(118.40)2025-09-05 10:21
답글
@00(118.40)
공이의 하중> 작동 하중
00(118.40)2025-09-05 10:22
답글
@00(118.40)
방아쇠 안 당겨도 관성에 의해 공이가 탄의 뇌관을 작동시킬 정도로 치기도 하는 게 맞고 그걸 슬램파이어라 부름 그리고 오히려 공이 형상 변경으로 공이 중량 자체는 미세하게 증가했다고 논문에 나옴
@ㅇㅇ
카더라 들어보면 다산 선정되고 도입된 dsar 쏴본 현역들도 괜찮다고 했다더라. 왜 괜히 roc 가지고 사고친건지;
익명(218.239)2025-09-05 15:06
K-건은 기대를 안함 - dc App
익명(digital21)2025-09-05 11:49
이게 이해가 안가는게 반세기 동안 우려먹은 AR기반에 K1때부터 쓰던 회전노리쇠 방식을 왜 특수전 소총에 와서 불폐쇄불격발이 안먹히는 지 모르겠음. 논문 읽어보면 설계상의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그렇게 우려먹은 설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서 설계 문제를 터트린거임? Snt 얼마나 ㅄ이길래?
익명(bbong33kk1)2025-09-05 12:57
솔직히 다른것도 아니고 AR계열에서 노리쇠 불완전 폐쇄로 인한 격발이 발생했다는게 ㅈㄴ 신기하긴 함
볼트 캐리어에 공이가 고정되는 구조상 약실이 폐쇄돼기 이전에는 공이가 뇌관을 칠래야 칠 수가 없는 설계인데...
이해가 안 가는게 어차피 AR 기반이고 또 우리가 AR 노리쇠/공이 형상 참고해서 K1/K2도 만들어 봤는데 얘들한테 없던 결함이 21세기 신형 총기에 생긴다는 건 도대체 이유가 뭔지 M16 분해조립한 경험으로 보면 무슨 거창한 별도 부품이나 복잡한 내부 안전장치 모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부품 형상 가지고 컨트롤하는 거 같던데
그래서 처음 이야기 들었을 때는 설계보단 QC 못해서 노리쇠 내부 공이 홈이나 공이 길이 불량인가 하는 생각도 했음
내 생각에도 이럼. 그렇게 우려먹던 AR기반에 K1때부터 써먹던 회전 노리쇠 방식이 왜 특수전 소총에서 지랄나는지 모르겠음
지역 도서관중에 dbpia 구 독하는데 찾아가서 와이파이 로그인하면 한달?인가 사용할 수 있어서 신세 많이졌지 ㅎㅎ
그럼 누구 책임임? S&T 책임인가? 아니면 좆같은 ROC 짠 육군 탓인가?
육군이 '노리쇠 덜 닫혀도 격발돼서 사고 나게 만들어 주세요'라고 ROC 짤 일은 없을 테니 업체 능력부족 때문 아닐까
국군이 설계검토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안일어났겠지만 어찌됐건 ROC 못지킨 슨트과실이 크기
SNT
예전에 부산조병창 시절에 M16 라이센스 계약 맺어놓은거 있어서 SNT는 콜트랑 미국 국무부 허가 없이는 AR15 호환 제품이나 부품 생산 못 함 그래서 그런 제약 없는 다산이 2형 기관단총 먹는다는 얘기 나오는 거고
@ㅇㅇ(220.92) 참고로 K13보고 AR15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그냥 것 모습만 비슷하게 해놓은 K1 개량형이나 마찬가지임 그래서 수치나 규격이 다 달라서 M16, AR15랑 부품 호환 안 됨
@ㅇㅇ(220.92) 아 그런게 아직도 존재함? AR-15 자체는 특허 만료된거 아님?
@ㅇㅇ 특허랑 지적재산권은 별개임 그리고 이건 정부간 협약이라서 둘이 합의 하지 않는 이상 파기불가임 그래서 80년대에 대우가 미국에서 AR부품 팔아먹으려다가 패소하고 리콜당한 적 있음 비슷한 이유로 싱가포르 조병창도 AR 못 만들어서 SAR 80 만듦
@ㅇㅇ(220.92) 그런게 있었구먼.. 그럼 육군이 ar기반이라고 roc짠건 애초에 다산한테 유리했겠네. 얘네 roc유출 왜 했냐ㅋㅋ
저런 노력은 좋긴한데 AR15 특허 만료됐는데 걍 그대로 만들면 안됨? 왜 바퀴를 새로 발명함?
기존 K 시리즈 방아쇠 뭉치 재활용 할 수 있는 걸 국군 상대로 어필하나? 정도의 추측만 개인적으로 하고 있음
@0845 그걸 왜.. 아니 그렇다 하더라도 K시리즈 방아쇠 뭉치는 신뢰성 좋은편 아닌가..
'노리쇠 뭉치의 이동 만으로 가해진 공이자국 깊이가 장전 기준 값 이하이어야 하고' 요게 비격발 상태에서 탄이 발사되는 원인이었나??
그쪽은 슬램파이어(Slamfire)라고 탄이 장전/폐쇄 되자마자 격발되는 거 방지하려는 거
@0845 논문 제목이 공이 작동 하중 감소니 원인을 공이의 하중으로 보고 쓴 거 아닌가(본 논문을 읽지는 안음 초록 내용만 보고 판단) 그럼 오격발이 공이의 길이 문제가 아닌 하중으로 보고 노리쇠가 탄을 약실로 보내거나 보내는 중(노리쇠 불안전 폐쇄)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어도 관성에 의한 공이가 탄의 뇌간을 발사 상태가 될 깊이까지 치기도 한다는 말 아닌가? 이 말을 왜 하냐면 사건 초기 기사에 사건 터지기 이전에도 간혹 격발하지 않았는데도 탄이 발사되기도 했다는 기사 내용을 본듯해서 그때는 갤러들이 쿡오프를 의심해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 되니
@00(118.40) 공이의 하중> 작동 하중
@00(118.40) 방아쇠 안 당겨도 관성에 의해 공이가 탄의 뇌관을 작동시킬 정도로 치기도 하는 게 맞고 그걸 슬램파이어라 부름 그리고 오히려 공이 형상 변경으로 공이 중량 자체는 미세하게 증가했다고 논문에 나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62729&page=1
여기에
그림 설명 있네
보면 볼수록 외국 직도입/라이센스 날려버린 다산이 원망스러움. - dc App
신형 총 나오고 항상 생기는 결함-개선으로 시간 잡아먹는 게 싫어서 나도 외산이나 사지 이 생각 많이 했음
직도입/라이센스 날려버린 다산이나 기껏 사업 잡아놓고도 총 터트려서 사업 날려먹은 SnT나 둘 다 병신같음
SNT는 이미 예전부터 R&D 손 놓고 장사한지 오래 나오는 소리 들어보면 가관이던데
경쟁자도 생겼는데 정신 못차렸나
하 ㅆㅂ 좆같네
소잃고 외양간 이긴 한데 원인 분석 해결법 나온거 보면 고치긴 했나보네
다시 받은 특전사에서 또 안좋은 얘기 나오는거 보면...
뭐든지 입찰할때는 업체 3개 이상을 경쟁붙여야 한다는 좋은 예시일려나;;;
근데 업체 찐빠랑은 별개로 국방부도 단가 ㅈㄴ 짜게 잡았었을건데
1. 다산 전까진 입찰 가능한 업체도 없었음 2. K13에 생긴 문제는 3개 이상 회사 경쟁 입찰 붙인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님
입찰한 두 업체 모두 찐빠만 낸다는 점에서 보면 그래 보여서
@ㅇㅇ(218.239) 다산은 총기 찐빠는 없었지 않았나
@ㅇㅇ 기관단총 사업에선 총기 찐빠는 아니라도 ROC 유출 + 2형 사업 외제총기 도입하려던거 억지로 우겨서 국산으로만 도입하려한게 있어서... 총기 찐빠는 예전에 핀란드에 훈련용 ak 수출한게 찐빠를 낸 적이 있음
@ㅇ(218.239) 아 ㅇㅇ 그거랑 9mm 기관단총 터트린것도 있었음. 근데 dsar은 나름 수출도 잘되고 신뢰성 있어보이던데
@ㅇㅇ 카더라 들어보면 다산 선정되고 도입된 dsar 쏴본 현역들도 괜찮다고 했다더라. 왜 괜히 roc 가지고 사고친건지;
K-건은 기대를 안함 - dc App
이게 이해가 안가는게 반세기 동안 우려먹은 AR기반에 K1때부터 쓰던 회전노리쇠 방식을 왜 특수전 소총에 와서 불폐쇄불격발이 안먹히는 지 모르겠음. 논문 읽어보면 설계상의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그렇게 우려먹은 설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서 설계 문제를 터트린거임? Snt 얼마나 ㅄ이길래?
솔직히 다른것도 아니고 AR계열에서 노리쇠 불완전 폐쇄로 인한 격발이 발생했다는게 ㅈㄴ 신기하긴 함 볼트 캐리어에 공이가 고정되는 구조상 약실이 폐쇄돼기 이전에는 공이가 뇌관을 칠래야 칠 수가 없는 설계인데...
AR은 차치하고 AK조차도 저따구의 막장 사고는 안 터짐
진짜 국산 총은 실력이 없구나.
근데 저런거 나와도 왜 아직까지 소식 자체가 없지 그냥 폐기 된건가??? - dc App
개선하고 다시 들어갔다고는 하더라
@ㅇㅇ 그래?? 근데 왜 소식이 하나도 없었지? - dc App
@베베 근데 풍문으론 받은 부대에서 좋은 소리 안나오고 창고에 처박아 두고 있다 이런 얘기 나오는거 보면 뭔가 문제가 더있긴 한듯
@ㅇㅇ 그래?? 들어갔는데도 않좋은거면 실패한 사업인듯하네 ㅠㅠ - dc App
이나라 개인화기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