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컨테이너 두개가 아니라 한개짜리고 운용쉘터까지 일체형으로 들어가서 큰거지 내부에 들어가는 구성품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음
익명(congress8107)2025-09-05 15:06
모래+열이면 뭘 가져와도....
파르선(argo412)2025-09-05 12:23
열기 때문에 신기루 일어나는 동네에서 광학병기라니 잘도 작동하겠노 ㅋㅋㅋㅋ - dc App
익명(thousand2212)2025-09-05 12:37
당연한 거 아냐??? 싸구려 중국산 무기사서 달러 버리지 말아구 - dc App
익명(writer9563)2025-09-05 12:54
답글
본문을 읽어라…
체스트넛의허리(xorlf9221)2025-09-05 14:12
답글
@체스트넛의허리
100w짜리랑 비교 하는건데... 본문에 충실해야 해? ㅉㅉㅉ - dc App
익명(writer9563)2025-09-05 14:15
답글
이런 새끼가 짱깨랑 전쟁나면 제일 먼저 뒤짐
익명(210.124)2025-09-05 15:47
답글
@ㅇㅇ(210.124)
이런 머래 이 병ㅅㅇ... - dc App
익명(writer9563)2025-09-05 16:33
답글
@ㅇㅇ
갑자기 100w는 뭐고 글이랑 다른 헛소리는 왜 함 ㅂㅅ아
익명(118.221)2025-09-05 16:35
답글
@ㅇㅇ(118.221)
존나 따지네 ㅂㅅㅇ - dc App
익명(writer9563)2025-09-05 17:39
판놈 쓰는놈 둘다 그걸 알아챌만한 기술인력이 없는거냐
Oooooo(inze9682)2025-09-05 13:43
근데 기사 내용을 보면 재밍은 잘 작동했다네?
방사거북(bangsagogo)2025-09-05 13:46
본문 안읽는 새끼들 왜이리 많노
체스트넛의허리(xorlf9221)2025-09-05 14:12
아이언빔 싱글벙글
익명(decent7949)2025-09-05 14:18
여름에 망원 사진도 초점이 안맞는데 레이저도 별수없지
오줌기타(hold9450)2025-09-05 14:25
모래보단 냉각이 문제일거 같은데
익명(congress8107)2025-09-05 15:04
거기서 잘쓴다거 자체가 짱개가 스타워즈 찍을 예정 이라는 소리잖아 오일만 캐다보니 지식이 없노
익명(exhaust9980)2025-09-05 19:31
모래폭풍에 그 더위에 정신나가긴할듯
기표임네닉(rkskekfkakqktl)2025-09-05 20:29
"스카이쉴드 시스템은 "하드 킬" 및 "소프트 킬" 옵션을 모두 갖춘 대드론 레이더를 결합한 계층적 접근 방식을 사용합니다. 각 포대는 4개의 기체로 구성됩니다. 3D TWA 레이더, 회전 없이 360도 전방위를 감시할 수 있는 측면 패널 3개가 있는 AESA(능동 전자 주사 배열) 대드론 레이더, 요격 및 전자 교란 기능을 모두 갖춘 JN1101 대드론 교란기 2대, 그리고 드론 직접 파괴를 위한 Silent Hunter 레이저 지향성 에너지 무기입니다. 이 레이더는 교란기와 레이저 부대 모두에게 표적 데이터를 제공하여 시스템을 단일 방어 패키지로 통합합니다."
익명(occupy8031)2025-09-05 20:40
답글
"어떤 경우에는 드론을 확실히 사살하는 데 15분에서 30분 정도 지속적인 조준과 레이저 조사가 필요했습니다."라고 장교는 설명했습니다. 먼지와 모래는 광학 추적을 방해하고 레이저 빔을 약화시켰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노출은 광학 시스템에 마모를 일으켰고, 사막의 높은 열기는 시스템 전력의 상당 부분을 발사보다는 냉각에 사용했습니다.
트럭에 장착된 컨테이너에서 레이저 모듈을 배치하는 데도 시간이 걸려 대기 모드에서 전투 모드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이 무기는 명확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길고 평평한 지형을 필요로 했는데, 사우디아라비아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이러한 조건을 보장하기가 어렵습니다.
익명(occupy8031)2025-09-05 20:41
답글
반면, 스카이쉴드의 재밍 시스템은 더욱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방어 구역에서 교전 중인 드론 대부분은 사일런트 헌터가 아니라 JN1101 대드론 재밍 시스템에 의해 무력화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우디 관리들은 베이징에 덥고 먼지가 많은 기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스카이쉴드를 개량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개량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사일런트 헌터 레이저의 지속적인 배치는 제한될 것입니다.
이 경험은 지향성 에너지 무기의 잠재력과 한계를 모두 보여줍니다. 레이저는 저렴하고 정밀한 사격을 보장하지만, 환경 조건에 취약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재밍과 같은 전통적인 전자전 시스템이 대드론 방어의 핵심으로 남아 있습니다.
당연히 ㅋㅋㅋㅋㅋ
미노프스키입자 500배
(모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모래프스키입자 ㅋㅋ
열때문에 자멸 ㅋㅋㅋㅋㅋ
미노프스키 입자는 실존한다 - dc App
저러면 중동에서는 레이저무기 못쓰는건가
모래먼지와 열기에서 쓴다는 생각은 ㅋㅋㅋ
중동아니라도 레이저무기 과열때매 스웜급되면 답이아님
다르런거지, 알리산에 뭘 기대했냐? ㅋㅋㅋ
중국산은 역시 개거품이네
이젠 본문 3줄도 못읽노
애들 레이저 방공도 수출하고 다녓다는것도 신기하네 - dc App
후티반군이 드론공격했을때 스카이쉴드랑 같이 해서 전과있음
30KW 출력으로도 저런 소리 듣는데 국군 20KW짜리 레이저 병기는 얼마나 효율이 있을지 모르겠네. 봄에는 황사 때문에 안되고, 여름엔 더워서 안되고, 가을이나 겨울에 써야 하나?
그게 우리는 목표 성능도 낮음 우리는 진짜 딱 북괴 개노답 사진기 달린 무인기 상대하는 레벨인거고 쟤네는 그보다는 더 고성능 자폭 드론 상대하려는거임
@ㅇㅇ(124.51) 사진기 달린 무인기가 고도 3km에서 날아다니는데 천광 사거리가 2-3km 잖음... 대응이 안되는데
천광은 자기쪽으로 직접 날아오는 자폭 무인기 요격하는거임
미육군 로커스트 블루헤일로도 저출력임 천광은 자주화도 시킨다니까 두고봐야지 - dc App
@Whiskey 그새끼는 뭔 ULTV 뒷칸에 올려서 다니는 놈이던데 금마랑 풀사이즈 컨테이너 두개짜리랑 비교되는게 맞냐
@ㅇㅇ 컨테이너 두개가 아니라 한개짜리고 운용쉘터까지 일체형으로 들어가서 큰거지 내부에 들어가는 구성품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음
모래+열이면 뭘 가져와도....
열기 때문에 신기루 일어나는 동네에서 광학병기라니 잘도 작동하겠노 ㅋㅋㅋㅋ - dc App
당연한 거 아냐??? 싸구려 중국산 무기사서 달러 버리지 말아구 - dc App
본문을 읽어라…
@체스트넛의허리 100w짜리랑 비교 하는건데... 본문에 충실해야 해? ㅉㅉㅉ - dc App
이런 새끼가 짱깨랑 전쟁나면 제일 먼저 뒤짐
@ㅇㅇ(210.124) 이런 머래 이 병ㅅㅇ... - dc App
@ㅇㅇ 갑자기 100w는 뭐고 글이랑 다른 헛소리는 왜 함 ㅂㅅ아
@ㅇㅇ(118.221) 존나 따지네 ㅂㅅㅇ - dc App
판놈 쓰는놈 둘다 그걸 알아챌만한 기술인력이 없는거냐
근데 기사 내용을 보면 재밍은 잘 작동했다네?
본문 안읽는 새끼들 왜이리 많노
아이언빔 싱글벙글
여름에 망원 사진도 초점이 안맞는데 레이저도 별수없지
모래보단 냉각이 문제일거 같은데
거기서 잘쓴다거 자체가 짱개가 스타워즈 찍을 예정 이라는 소리잖아 오일만 캐다보니 지식이 없노
모래폭풍에 그 더위에 정신나가긴할듯
"스카이쉴드 시스템은 "하드 킬" 및 "소프트 킬" 옵션을 모두 갖춘 대드론 레이더를 결합한 계층적 접근 방식을 사용합니다. 각 포대는 4개의 기체로 구성됩니다. 3D TWA 레이더, 회전 없이 360도 전방위를 감시할 수 있는 측면 패널 3개가 있는 AESA(능동 전자 주사 배열) 대드론 레이더, 요격 및 전자 교란 기능을 모두 갖춘 JN1101 대드론 교란기 2대, 그리고 드론 직접 파괴를 위한 Silent Hunter 레이저 지향성 에너지 무기입니다. 이 레이더는 교란기와 레이저 부대 모두에게 표적 데이터를 제공하여 시스템을 단일 방어 패키지로 통합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드론을 확실히 사살하는 데 15분에서 30분 정도 지속적인 조준과 레이저 조사가 필요했습니다."라고 장교는 설명했습니다. 먼지와 모래는 광학 추적을 방해하고 레이저 빔을 약화시켰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노출은 광학 시스템에 마모를 일으켰고, 사막의 높은 열기는 시스템 전력의 상당 부분을 발사보다는 냉각에 사용했습니다. 트럭에 장착된 컨테이너에서 레이저 모듈을 배치하는 데도 시간이 걸려 대기 모드에서 전투 모드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이 무기는 명확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길고 평평한 지형을 필요로 했는데, 사우디아라비아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이러한 조건을 보장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면, 스카이쉴드의 재밍 시스템은 더욱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방어 구역에서 교전 중인 드론 대부분은 사일런트 헌터가 아니라 JN1101 대드론 재밍 시스템에 의해 무력화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우디 관리들은 베이징에 덥고 먼지가 많은 기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스카이쉴드를 개량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개량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사일런트 헌터 레이저의 지속적인 배치는 제한될 것입니다. 이 경험은 지향성 에너지 무기의 잠재력과 한계를 모두 보여줍니다. 레이저는 저렴하고 정밀한 사격을 보장하지만, 환경 조건에 취약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재밍과 같은 전통적인 전자전 시스템이 대드론 방어의 핵심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