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스페인 부엘타 자전거 대회에서 팔레스타인 시위한다고 피니쉬를 못함ㄷㄷ 스테이지 우승자가 안나옴 아니 못나옴
결승점에서 길을 쳐막고 있어서 못들어감
그 전날에는 시위대 때문에 선수 낙차해서 대회 포기함
또 사고날까봐 아예 스테이지 피니쉬를 안해버림
참고로 부엘타 자전거대회는 3주간 3,000키로를 달리는 대회임
툰베리와 그 지지자들의 정신적 도파민을 위해
1년을 준비한 선수들의 노력과 2주를 달려온 노력이 날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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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대회랑 뭔 상관이길래 저기서 지랄들임
대단한 명성을 가졌고, 보는 사람도 ㅈㄴ 많으니 어그로 끌기에는 최적이지 극단적인 환경보호운동가들이 명화에 테러하는 것 처럼
캣맘 보는것 같음
에코-테러리스트랑 비슷하네
3천키로 달려왓는데 결승선에서 저러고있었으면 나는 바로 이스라엘에 귀화해서 참전함
저 짓거리 해서 얻어낼 수 있는 거라곤 '아! 팔레스타인 지지하는 년놈들은 개병신이구나!!!' 라는 소감밖에 없을 거 같음
본토애들도 테러하고 지지자들도 테러하고 ㅋㅋ 테러견들이 따로없노 ㅋㅋ
르망24도 아니고 바이오엔진 경주인데 하필 이걸 막네 ㅅㅂ 그 이스라엘식 이름가진 사람 지적이 맞말이네
일단 저대회보던사람은 이스라엘 지지하게될텐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