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고 대충 나오는 말이


독일군은 부대전멸시 그 전멸한 부대를 재건해 배치함


그래서 작년에 전멸한 부대가 올해 다시 등장한 기록이 있고


소련군은 전멸한 부대 건너뛰고 새로 부대를 편성함


그래서 단대호 숫자는 어마무시한데 병사수는 의외로 적고


이게 두 방식간 뭔 장단점이 있어서 이리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