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이스탄불 협상 파토나기 직전엔 상호 신뢰 드립치면서 병력 빼겠다고 하며
한편으론 26일 타스통신에서 참모차장이 다음 주공세는 돈바스라고 대놓고 떠듬. 그래서 키이우 빼는건 (실제로 격퇴돼서 패주했다기보단 알아서 철군한거여서) 러시아군이 다른 성공적이지 못했던 방면들 손절하고 전력 그러모아 동부 대공세 한타 준비하는 무빙을 하는 겸, 외교적 언플 함 조진걸로 생각되고
4월에 실제로 동부전선 대공세를 정직하게 개시해서 정직하게 컷당함
러시아새끼들 예고한대로 그대로 해서 조지다니 보드카빨다가 미쳐버린것인가?
영국 군사연구소 RUSI가 22년 개전당시 분석한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군 포탄 재고는 고강도 분쟁에서 약 6주치. 사보타주로 진짜 많이 날아감
침공 시작한 2월 24일에서 6주 이후면 4월 6일
그래서 돈바스 공세 저거 대놓고 광고하면서 들어가도, 사실 포탄 지원 없인 뭐, 멀뚱멀뚱 당하는 꼴이어서 러시아가 실제 작전계획 패 다 까발리면서 협박하는게 유효한 모양새였는데
여기서 보리스게이가 싸우자 했다는 증언이 끼어드는데
영국총리가 싸우자고 강압해서 억지로 싸우는 우크라이나 이딴 러시아 프로파간다 믿으면 뇌가 돌은거고
보리스가 바이든 등등의 서방권을 대표한 특사처럼 가서 군수지원약속을 저때 딱 해서, 포탄 재고 슬슬 오링나려던 우크라이나가 이스탄불에서 (항복에 준하는 비참한) 평화협상으로 가다가 포탄 더 수혈받고 씹새끼들아 너죽고 나죽고 해보자로 전쟁 지속된 거는 꽤 합리적 시나리오로 보임
영미괴뢰!!! 평화를 방해한 미국!!! 이딴 소리는 아니고 좆시아가 선빵치고 부차학살 이지랄을 벌여놨으니 악받혀서 싸울 생각 만만이었지만 싸울 수단 동나서 그만둘까 하던 애들한테 무기 더 쥐여준 정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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