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깡패집권세력이 인류의 평화념원에 배치되고 불행을 자초하는 자멸적인 대조선대결정책의 오유(오류)를 깨닫고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한 정의의 투쟁원칙에 기초한 우리 공화국의 뚜렷한 실천행동은 변함없이 결행될것
2024년 1월 10일 보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점령·평정·수복하고 공화국 영역에 편입시키는 문제를 (헌법에) 반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으로, 불변의 주적으로 확고히 간주하도록 교육교양사업을 강화한다는 것을 해당 조문에 명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피할 생각 또한 없습니다.
(중략)전쟁은 대한민국이라는 실체를 끔찍하게 괴멸시키고 끝나게 만들것입니다.
2024년 1월 15일 최고인민회의 발언
김정은이 생각보다 직접 한국을 명시한 메시지가 그리 흔하지는 않은데 이때는 유독 개발작나서 쏟아내다가 요즘은 아예 무대응,무시로 일관하는 거 같은데 저때 무슨 일 있었나?
안그랬으면 걔네 진짜로 죽었거든
러시아와 관계개선이지 뭐. 푸틴이 북한 인공위성 제작해준다 이야기 나오던 시점
하노이 노딜+러우전임. 우리는 북괴한테 영변만 없애도 대북제재 해제 가능하다고 설득해서 대화의 장에 북한이 나왔음. 그때는 북한이 평양에서 연설하게 해주고 백두산에서 같이 인증샷도 찍어줄 정도로 대우함. 하노이 66시간 가면서 김정은이 우리한테 몇 번이나 "정말 영변만 없애도 제재해제 되냐"고 묻고 우리는 가능하다고 답함
그런데 결과는 노딜. 66시간이나 개고생하며 갔는데 사기 당했으니 김정은이 빡칠만 하지. 그게 삶은 소대가리, 연락사무소 폭파로 나온거고. 그럼에도 북괴 돈줄이 남한 아니면 중국 뿐이라 21년 10월만 해도 김정은이 우리 주적은 남조선이 아니라 전쟁이다 동족끼리 싸우면 안되 이렇게 유화적인 태도도 보였지. 그러다 러우전이 장기화 되고 러시아가 북괴 돈줄
@ㅇㅇ(106.255) 되니깐 바로 이 시점에서 적대적 두국가 꺼낸거. 그러면서도 헌법 개정을 아직 안한 점+최근 남북정상회담 우표 일련번호를 삭제 안하고 살려놓은점은 러우전 여부 따라 달라질지도 모르는 국제정치 슬쩍 간보고 있는거지 겉으론 부인해도
말이 인공위성이지 북한이 요구하는거 다 준다라는 말이잖아. 말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결과 역시 북한 입장에서 대단한거고. 철천지 원수 같은 이야기로 선명성을 안 드러낸게 오히려 미래를 생각한거 일수도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