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왕군 북방군 다 각개격파 당하고 외부 구원 가능성 사라진 이후에는 내부에 있던 병사들 대다수가 모랄빵 나서 항명 직전까지 간 상태라 식량이 좀 더 있었더라도 별 차이 없었을꺼임

조선군 작계가 왕이랑 주력이 강화도 들어가서 장기전 하는거였는데 그게 틀어진 시점에서 항복 겨울에 하냐 봄에하냐 차이 수준이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