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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올라온 사진이고
작성자는 2024년에 직접 학예사 분한테 소개 받아서 두 모형을 볼 수 있었음. 당시엔 일종의 대외비라서 눈으로만 볼 수 있었는데 이젠 언론보도가 되네.
특징은
전라좌수영 거북선의 돛이 없음. 돛을 안그린 당시의 회화에 가깝게 해석함. 창문이 위로 열리는 해사 거북선과 달리 창문이 측면으로 나있음.
반대로 통제영 거북선은 회화에 돛이 있으므로 돛을 달아줌. 기존의 포혈이 둥근 곳이었던 것과 달리 직사각형의 포혈에서 대포를 쏘게 되어있음. 그리고 거북선들은 모두 2.5층
드디어 말할 수 있게 됐다고ㅜㅜ
대단하네 - dc App
현역들이 군 대외비 말 못하는 느낌
거북선 내부사진도 있나요 내부가 중요한데
통제영 거북선(우측) 잘보세요. 내부 공개됨
굳이 대외 공개를 막은 이유가 뭐야?
엠바고라서
탐난다 가지고싶다 - dc App
저거 천만원 넘을걸
정교한 모형 좋아하는사람한테 천만이면 해볼만한가격이라 할듯 ㅋㅋ - dc App
아 근데 보도 사진이 저거말고는 안보이네 정면도 보고싶은데 - dc App
2년만 기달
거북선 진짜 저렇게 육각형 패널로 천장만든게 맞음??
일단 그림상으론 육각형 맞음. 패널이 육각형인지 패널에 육각무늬로 그린건지는?
현실적으로 전시에 저렇게 자잘하게 만들었을 가능성은 낮겠지만 일단 그나마 있는 자료에서 육각형이 확인되니까
돛이 없으면 오직 노만 쓰는거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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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 9층탑 모형같은거구만
속 시원한 자료가 없어서 합리적 추론이 최선인게 참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