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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올라온 사진이고

작성자는 2024년에 직접 학예사 분한테 소개 받아서 두 모형을 볼 수 있었음. 당시엔 일종의 대외비라서 눈으로만 볼 수 있었는데 이젠 언론보도가 되네.

특징은 

전라좌수영 거북선의 돛이 없음. 돛을 안그린 당시의 회화에 가깝게 해석함. 창문이 위로 열리는 해사 거북선과 달리 창문이 측면으로 나있음.

반대로 통제영 거북선은 회화에 돛이 있으므로 돛을 달아줌. 기존의 포혈이 둥근 곳이었던 것과 달리 직사각형의 포혈에서 대포를 쏘게 되어있음. 그리고 거북선들은 모두 2.5층


드디어 말할 수 있게 됐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