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탕개 진압이 최대 전공이던 임진왜란 직전 조선 북방군이 달단이랑 싸우고 여진 통제하던 명 북방군보다 질적으로 뛰어나다고 말할 이유가 하등 없음
각 부족 상황 따라 몽골 기병도 용병으로 굴리던 게 명나라 군이고 왜란 당시에도 참전함
애초에 누르하치부터가 명군 용병으로 뛰면서 성장한 케이스
군 조직 체계, 양성 수준에서도 연병실기, 기효신서 등 북로남왜로 먼저 장기간 피 보고 개선한 명나라 군이 훨씬 선진적이었고 조선군도 왜란 겪고나서 기효신서같은 명나라 군제나 병서 구해서 받아들이려고 노력함
그런 명나라 군도 썰려나갔는데 왜란 경험하고 조총, 보병 양성에 공들였으니까 지더라도 보병이 법도를 어기지 않고 쓸만하다고 평가 받은 거지
임진왜란 직전이면 볼 가치도 없음
멸망이나 안 당하면 다행
ㄹㅇㅋㅋ
if 중에서 그나마 의미있는 건 이괄의 난 안 터진 if 정도인가
걍 인좆 대신 인좆 동생이 안 죽고 반정한 if 하자
애초에 전국시대 해전이 몇번 터졌겠니... 5번정도라는디 - dc App
반론은 없는데 비추천은 많다. 사람들은 냄비와 같아서, 일단 긁히면 씩씩거리며 무작정 성내기를 주저치 않는다.
조선군 수준이 바닥이었다는걸 부정하는 사람도 있나보네
그 조센군한테 개처찢긴 애들은 뭐하는 막부새끼들이노
개쳐찢김(압록강 코앞까지 내어주며)
@ㅇㅇ 하지만 찢겼죠? 이순신은 조선군 아님?
@ㅇㅇ 개찢음(전쟁 내내 경상도 좆만한 땅만 간신히 유지하며)
원균행동만 아니었어도 왜군이 오히려 해안봉쇄당했을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