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상 탄띠가 걸려있어도 안 보일수도 있는 구도긴한데 잘 모르곘다. 일단 탄피없는거보면 최소한 저 위치에선 아직 사격은 안한듯.
근데 머 개인적으로는 옛날 전투사진들 연출된건 굉장히 많다 생각함. 애초에 현장에서 사진 찍어보면 성능 압도적인 현대 카메라로도 죄다 흔들려서 핀 다 나가는걸요.
요즘처럼 촬영 누르고있으면 연사돼서 하나 잘나온거 고르면 되는 시대도 아니고. 한장 찍을때마다 그 다이얼 돌려야하는데.
각도상 탄띠가 걸려있어도 안 보일수도 있는 구도긴한데 잘 모르곘다. 일단 탄피없는거보면 최소한 저 위치에선 아직 사격은 안한듯.
근데 머 개인적으로는 옛날 전투사진들 연출된건 굉장히 많다 생각함. 애초에 현장에서 사진 찍어보면 성능 압도적인 현대 카메라로도 죄다 흔들려서 핀 다 나가는걸요.
요즘처럼 촬영 누르고있으면 연사돼서 하나 잘나온거 고르면 되는 시대도 아니고. 한장 찍을때마다 그 다이얼 돌려야하는데.
연출이면 개짜친데
그럼 그냥 전형적인 선전사진 아님?
근데 자연스럽게 나오기 굉장히 힘든 상황의 사진이긴 함. 구도나 아기 안고 있는 상황자체가 너무 극적이긴혀...
그럼 선전사진 맞네
탄띠 왼쪽에 걸어놔서 안보이는거같은데
ㅇㅇ 그래서 걸어놔도 안보일수도 있는 구도긴 해서 불확실함
그걸 할수있으니까 전문가 아닐까요
사격자세를 잡고 있는거 치고는 탄띠도 없고 탄피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