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채널의 탈북자 토크쇼를 보고 있었음 한 출연진이 북한의 경제상황을 얘기하며 "우리 가족 엄청 굶었다"고 하더니 다른 주제로 넘어가서는 "남한산 플라스틱 대야가 술 담그는 데 좋아서 다들 쓰고 있었다"고 하는 거임.. 그걸 본 뒤로는 탈북자들의 북한 생활상은 그냥 작가의 대본이라고만 생각 들더라
탈북자들이 방송에서 나온거 ㅈ구라 많다잖아
유용원 시절 탈북자 사기꾼 기억안나노 무슨 33이었는데
회오리33
북한도 먹고살만 해요 꽤 잘살아요 이딴소리 하면 아무도 안 보잖아 ㅋㅋㅋ - dc App
예전에 커뮤에도 나돌아다닌 인터뷰가 있는데. 북한을 너무 무시한다. 한국에서 말하는만큼 어려운 건 아니다. 뭐 이런 말 했다가 다시 북한 돌아가라고 악플 ㅈㄴ 달렸었지 ㅋㅋㅋ
믿는게 병신이지
근데 밥 굶어도 술 만들어서 마시는게 인간임. 물론 생계형 탈북썰도 존나 많음. 유1튜브 국뽕채널에 계속 나오는 탈북자들
옛날에도 기근때마다 나온 것이 금주령이었다니
탈북자 문제를 넘어서 증언이나 수기는 항상 의심하고 맹신하지 말아야함.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라 사람의 기억이라는것 자체가 조작되거나 변질되기 쉬움 - dc App
북한 하인드 보유설의 유일한 근거가 이웅평 증언이었던 거만 봐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