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60년대 베트남전, 80년대 썰 들어보면 한국군 병사들이 풍족한 미군 음식 먹고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느끼해서 질려한다는 얘기가 대부분인데
요즘 한국 청년들도 미군 음식만 먹으면 옛날처럼 질색팔색하면서 질려할려나??
그래도 60년대 80년대보다는 식습관이 서구화 되어서 어느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카투사들도 처음엔 뷔폐식 미군 병영식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카투사용 한국음식 매점가서 한국음식 사먹는다고 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아주 옛날보다는 서구식 식단에 면역력이 강하지 않나??
그리고 미군 병영식이라도 싸제 식당 수준이 아니라 근본적으론 짬밥이라서 질려하는걸수도 있고 ㅇㅇ
아예 어렸을때부터 미국 건너가서 미국에서 자란 한인 아닌이상 지금 20대 한국인들도 길어야 한 달 지나면 미국 음식 다 갖다버리고 한국음식만 찾음
솔직히 어느순간에 땡길때가 있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윗군붕 말다로 갑자기 땡길때 있음 - dc App
20년을 한식을 먹고 살았는데 질릴듯
한식의 장점은 로테이션이 가능하다는 거 국밥 돈가스 제육 비빔밥 등등 사람들이 괜히 해외나갈대 컵라면 챙기는 거 아니더라
갑자기 매운거 존나 땡길때가 있더라고
미국음식 너무 과해
카투사들이 한국군 식당에 모이는 이유가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