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60년대 베트남전, 80년대 썰 들어보면 한국군 병사들이 풍족한 미군 음식 먹고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느끼해서 질려한다는 얘기가 대부분인데


요즘 한국 청년들도 미군 음식만 먹으면 옛날처럼 질색팔색하면서 질려할려나??



그래도 60년대 80년대보다는 식습관이 서구화 되어서 어느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카투사들도 처음엔 뷔폐식 미군 병영식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카투사용 한국음식 매점가서 한국음식 사먹는다고 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아주 옛날보다는 서구식 식단에 면역력이 강하지 않나??


그리고 미군 병영식이라도 싸제 식당 수준이 아니라 근본적으론 짬밥이라서 질려하는걸수도 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