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이 혈통 문제가 꾸준히 제기 되었는데 장남 대우 해줬던 주치는 차남인 차가타이가 메르키트족의 핏줄이라며 자주 놀려댄 탓인지 자주 반목했는데 삼남인 오고타시와 사남이자 막내인 툴루이 하고는 사이가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