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외산 정당 1000만원 넘거나 그근사치하는 소총의 퍼포먼스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념글 처럼 설계 조금만 신경쓸만한 부분도 원가 절감 문제인지, 신경쓸 겨를 없이 다른 결함 처리중인지


늘 디테일이 아쉬움..


해봤자 징병제 병사한테, 수천만원짜리 소총에 최고급 옵션 플로팅배럴 크롬도금.. 어쩌구 이건 지랄이 맞는데 


그래도 몇발 쏘기 시작하면 점점 후줄근해짐, 연사시에 반동지랄나는데,


어차피 사격훈련은 단발위주니까, 일단 납기 시작한 총이라 니들이 잘써야함 


수준의 총인거 같아서 안타까움


K2 까조기 흘러내리게 처만들거나, K1 연사시 낭창거리는 병신총 특부까지 쓰게 한거등등


만들때부터 조금만 신경쓰면될꺼 


군대가 얼마나 보수적인데..


K2 까조기는 10년대 들어서 개선품나왔고 


K1 개머리판은 20년대 들어서 바뀜


한번 만들면 수십년 개량 없이 사용해야한다는 책임감정도는 가지고 만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