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르거브로이켈러(Bürgerbräukeller: 시민의 맥주통)뮌헨 최대의 술집 중 하나였는데내부 모습은 이랬음바이마르 공화국 때가 워낙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다 보니 연회석이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더라 ㄷㄷ
내부 사진은 첨보는데 ㅈㄴ 넓은게 연설할만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