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보는데 초등학생 꼬마 둘이 총 구해서 장난치니까 경찰이 차마 쏘지도 못하고 말로 설득하니까 애들이 걍 '나 총같은거 없는데에~' 하면서 숨어서 안 나옴
결국 경찰들이 애들한테 비살상탄이랑 테이저 쏘고 소리 지르면서 진압하는데 이게 뭔 아수라냐
상황 보면 애들은 크게 잘못 없는 그냥 우리가 보던 평범한 초딩들이고 선생님 휴대폰 숨기고 장난치는 그런 행동임
근데 총이 사방에 뿌려져 있으니까 그게 휴대폰이 아니라 총일 뿐인거지
더 무서운건 경찰들이 경고사격하면서 접근하니까 저 초등학생 꼬마들도 반사적으로 총을 들어서 반격하려고 함
진짜 무의식적으로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이려는 행동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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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A : (절대 못 본척 해!)
탈레반꿈나무ㄷㄷ
7살만 돼도 애들은 사리판단을 함 이게 뭐 하는 물건인 줄도 알고 어떻게 될 줄도 암 다만 그 행위가 가져올 파국을 예측할만한 경험이나 지능이 완숙하지 못해서 그렇지 행위 자체는 정확히 이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 dc App
그래서 애들이 거짓말 하면 대번에 티나는게 표정연기 그런걸 못해서 그러는것도 있음 구라는 칠 줄 아는데 구라 쳐서 넘어가는게 나은 상황인지, 구라쳐서 모면하는게 말도안되는 상황인지 구분하는 스킬이 성인보다 한참 부족해서 그렇지 성인도 구라는 밥먹듯이 치지만 전후관계나 파장등을 파악해서 그냥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사실을 말하고 용서를 구하는 결정을 내리기도 하는거랑 차이가 나듯이 - dc App
@어린이회원 유튭이라 링크는 못 올리지만 영상 보면 ㄹㅇ 네가 말하는 그 모습 그대로임 우리가 아는 평범한 초딩들 - dc App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거기까지 생각이 다다르지못하니까 저러는거겠지
unintentional shooting이라고 하는데, 충분히 위험하고 십대 이하 청소년 및 어린 아이들의 주요 사망원인 (1위라고 주장하기도 함)에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