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던 십년 전 중국은 택시는 죄다 중국 폭스바겐에 좀 괜찮아 보이는 차들은 죄다 포르쉐 캐딜락 같은 고급차였는데

출장때문에 광저우 갔다 오니까 거긴 뭐 수입차 보기가 오히려 더 힘들고 죄다 처음 보는 중국 브랜드밖에 없더라

디자인은 일본+테슬라를 묘하게 섞어놓은 것 같은데 좀 많이 과해서 오히려 거부감이 들고, 내장은 하나같이 별별 옵션이 다 있던데 정작 승차감은 별로였음

내가 기억하던 구리구리한 색깔의 폭스바겐 택시들은 다 어디로 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