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파열 의심인데 MRI 없이 엑스레이만 찍고는 약줄테니까 먹으면서 버티라고 하는건 기본에
환자는 다 나은다음에 생활관 복귀시켜야 업무 능률도 올라가고 기존 인원들과의 트러블이 안생기는 법임. 하지만 민간병원으로 가게되면 청원휴가가 최장 한달이라 수술같은걸 해도 다시 생활관 복귀시켜서 기존 인원들한테 환자를 관리하게 시켜버리니 환자랑 기존 인원들 간 관계만 악화되고 상호간 오해만 실컷 쌓이게 만들어버림. 그리고 집에서 쉬게 해주면 안되냐고 하면 환자 관리하는 것도 부대원들 업무라는 쌉소리를 시전하며 어떻게든 안된다고함 ㅋㅋ
현직 간부들도 이런쪽으로 제도가 미비하다고 하는 마당에 훈련 부족? 간부진 이탈? 음.. 난 의료체계가 더 시급하다고 본다 ㅇㅇ
자짤 보니 식봉이 닮았네. 어째 어린애 같은데 - App
요즘이야 민간 병원으로 자주 간다지만 아주 급하더라도 간부랑 같이 나가야 하고. 이런 진료 받고 휴가 받고서 입원 가능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