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업계가 너무 살기 힘들어서 손해 보더라도 일단 팔아재껴서 라인을 유지하려고 발악하는 것이 코로나 직전부터 시작했었음.


독일차 한국차 일본차 이탈리아차 이런 거 좋은 거 중국인들도 앎.


그런데 가격 후려치기로 차 기종 타이밍 맞춰서 잘 고르면 스펙시트 상 비슷한 차량을 20%가격, 어쩔 땐 그 밑으로도 살 수 있다면


군갤러들도 중국에 산담 생각을 한 번 더 해볼 걸?


알기 쉽게 말한다면 k5나 소나타급 위치에 있는 지리자동차의 어떤 모델은 옵션작 해도 우리돈으로 1천만원 대임.


중국차 지들도 품질 안좋은 걸 감안하고 갑자기 단종과 사후지원 중단 같은 a/s통수 존나 잘 때리는 걸 감안 하더라도


어차피 걔들 입장에선 수입차 역시 a/s받기 힘든 건 똑같음.


그렇다면 중국 국산차를 더 선택 할 수밖에 없는 것임.


특히 전기차는 진입장벽이 너무 낮다 보니 부동산기업까지 아무나 다 뛰어들어서 내권이라고 현지에선 네이쥐안이라고 발음하는 비정상적인 경쟁이 벌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