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붙어있는 명패를 가리키며어떻게 읽나 물어봄東海林를 토카이바야시 라 읽다가 손자를꾸짖는거 보고 “와 엄하다” 생각을 함. (참고로 쇼지 라고 읽음)저거 일본사람들도 잘 못 읽는데몇개월후 다 읽으니까 할아버지 얼굴에서 웃음꽃이 피더라2년후 그 할배가 손녀를 데리고똑같이 산책하는데그때처럼 똑같이 교육 중진짜 한자공부를 엄하게 하는분 처음 봄- App
동해림을 어떻게 해야 쇼지로 읽음
역사적 이유가 있을듯 한데 - App
일본인들도 가나 달아야 읽던데 ㅋㅋ
한국인줄알고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좆본은 한자가 필수지
저걸 씨발 어케 쇼지로 읽는지 어떻게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