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케넌같은 국무부 실무관료이면서 현실주의자였던 사람이 미군 한반도에서 빼는거 주도하고 625 개입을 극렬히 반대했음. 실제로 625가 경제에 영향을 미쳐서 인플레로 트루먼은 정권 잃은데다 아이젠하워 시절이 미국의 황금기가 되어버림. 그럼에도 트루먼이 파병한건 그리스와 중국에서 공산당 준동하면서 한국에서도 지면 안 된다는 정권 차원의 이익을 위한거였다고 봐야함. - dc official App
미국에는 손해가 컸을지 몰라도 미군에는 이득이 더 컸음. - dc App
그렇긴한데 파병 결정은 트루먼이 하는거지 브래들리가 하는게 아니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