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좋아하는 뜨끈한 뼈해장국이나 갈비탕처럼 고기가 들어간 국이 아닌 고기로 육수만 낸 맹탕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 시절부터 그 고깃국을 먹게해주겠다는 약속만 듣고 사는 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