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좋아하는 뜨끈한 뼈해장국이나 갈비탕처럼 고기가 들어간 국이 아닌 고기로 육수만 낸 맹탕을 말하는 것이다그리고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 시절부터 그 고깃국을 먹게해주겠다는 약속만 듣고 사는 중이고
그렇지.
야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전자로 생각하지 후자는 부모홀수노ㅋㅋ
이래봬도 짝수임 0명이라 문제지
그 조선시대 선농단에서 소잡고 백성들에게 나눠주었다던 고깃국 그거 상상했는데 소한마리로 오병이어하려면 국물이 기본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