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구매계약을 하고 지급하였자만 운송수단의 한계로 독일이 계속 사용하였다는데 실제 계획대로 무사히 도착해 훈련받아 실전에 투입되었으면 미군에 충격과 공포를 주는 활약을 펼쳐 역사에 알려졌을까요
[일반] 티거와 판터가 태평양전쟁에 투입되었다면0ㅔ
4ㅇㅇㅇㅇㅇu(175.208)
2025-09-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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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서 굴리다 비전투손실 500배 당해서 전과없음
ㄴㄴ 4호 전차라면 모를까 판터 티거는 도입된 시기상 이미 제해권이 넘어간 상태라 전투에 들어가더라도 활약하기 어려웠을거임. 아마 41년도 kv2처럼 됐을듯
일본이 티거같은 중장비를 연안에 접안해서 배치할 능력부터 안됨
그게됐으면 미국처럼 건설중장비부터 투입해서 비행장 닦았겠지 사람으러 안하고
토치카 이상은 별 용도화 못했을듯 아님 본토결전용으로 남겨뒀다가 유럽갔다온 미군한테 조리돌림 당하던가
유럽에서도 퍼지던 물건이 태평양 전선의 정글지대에서 안 퍼질거란 보장은 없쥬?
쓸려면 중일전쟁이나 일본 열도 같은 곳에서 쓰겠지 태평양 조그만 섬들에 그런 거 갖다놔봤자 토치카 역할 좀 하다가 고립돼서 보병이나 포병한테 터질 듯 미군이 잠깐 당황하긴 하겠지 근데 고성능 전차 하나가 전세를 뒤집을 만한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