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는지 궁금함 요즘도 있냐? 난 전부터 중국 해군 가시화되는게 아니꼬왔거든 조선소 근무할때부터 이재와서 돌아보면 일본은 그럭저럭 대중전력 모으는거 같고 (대잠에 그렇게 신경쓰는게 신기했음. 머 해자대 교리가 그랬던가) 중국이랑 싸우다가 공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대잠에 환장하는 건 걍 2차대전 때 미군 잠수함에 경끼를 일으킬 만큼 당해서 오는 PTSD때문이지. 냉전 때 미군이 대잠을 일본에 짬처리한 것도 있고.
해자대 성격이 미해군 보조 병력으로 소련 잠수함들 견제하는 거라 그런데 신경많이 썼었음.
건함 계획대로 쭉 뽑아내는건 부럽긴 해
위에 군붕이가 언급한 초계기 도발 말고도 2010년 이전에 독도 상공 인근에서 전투기로 도발한 적도 있음
일본은 냉전때부터 한국해군이 커지는 걸 발작적으로 거부했음. 21세기 초에도 해자대 출신이 한국해군은 연안해군이어야 한다고 한 개소리를 일뽕들이 무슨 명언처럼 빨던 시기도 있었고
과거 일본 업보와 위상탓 원래 2위국은 혐오와 견제 대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