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총리 3명이 갈렸네 태국 못지 않게 여기도 난장판이다
[일반] 일본도 아베 죽은뒤 부터 정국이 혼란스럽노
익명(cite6346)
2025-09-07 19:20
추천 6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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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자기중심으로 시스템 다 만들었는데 갑자기 암살당해서... - dc App
그거 완전 정조
@Oo 그냥 언럭|키 푸틴같은 케이스임 - dc App
@ㅇㅇ 그렇지.
순조가문제지
@Oo 정조는 반촌이 경영 악화로 구입한 염전 내놓으라는 경상한테 굴복한 한국사 민영화•신자유주의의 선두주자. 그래서 이지스함에 붙였다는 말도 생김. - dc App
일본 물가가 선을 넘고 이찌. 여기에 과거 식민지였던 애들이 하하호호 웃으며 값비싼 음식들을 먹고 다니고 즐기고 있으니 얼마나 꼴보기 싫겠어
영포티스멜
@ㅇㅇ(115.138) 일뽕 원종이 스멜
@ㅇㅇ(115.138) 원종아... - dc App
이건 원댓글도 헛소리인데 무조건 원종이로 몰아가노...
@ㅇㅇ(123.215) 머한뿐이면 몰라도 동남아 얘들이나 중동 인도에서도 놀러다니는거 보면 80년대 알던 얘들은 쇼크 그자체지
이건 영포티 맞는데 뭔 원종이임 ㅋㅋ
일본 정치체제는 현상유지에 특화되었는데 그 현상이 강제로 깨짐
본질은 아베시절 행한 무제한 양적완화가 효과가 별로 없었는데 부작용은 엄청나서 그걸 현 체제에서 극복이 안되보림
@ㅇㅇ 근데 그거땜에 지금 금리꼰뜨롤이 안되보림;; 지금 일본이랑 체급 비슷하거나 더 높은 애들도 국채금리 오르는데 국채 찍어돌리기가 만성화된 일본이 국채 만기까지 버틸수 있을까 생긱해보면 일본의 끝은 파산임
@ㅇㅇ 이건 단순 찌라시가 아니라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영역임 그냥 단순히 이럴것이다 하는게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금리 이만큼 올릴때에 이만큼 이자비용이 증가할 것이다 하는게 정량적으로 나옴 금리 0.1% 올릴때마다 재정적자가 수십조가 나는데 현 선진국 금리 레벨 평균에 맞출라 하면 재정적자가 말도 안되는 수준까지 감
@3일뒤부랄 올해 국채이자적자가 역대최대로 12조엔(120조원)이라는데 이것도 40~50%는 다시 일본정부 호주머니로 돌아간다더라. 0.1%올릴때마다 수십조는 아님
@3일뒤부랄 국채이자액 10조엔정도네... 이마저도 40%이상 다시 일본정부 호주머니로 들어가는거 감안하면 0.1%올릴때마다 재정적자 수십조 올라가는건 아님
@ㅇㅇ(115.138) 그건 계산이 잘못된거임 극단적인 저금리 상황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국가재정으로 보면 안됨 일본 재무성 데이터 기준으로 현재 국채발행액에서 기준금리 0.1% 오를때 발생하는 이자비용의 상승은 대충 10조 넘음 이건 그냥 계산기 두둘겨 보면 나오는거라 논쟁이 있을 수가 없는 부분임
@ㅇㅇ(115.138) 그리고 현실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이라는건 기존 보유 국채가격의 하락을 의미하고 일본 중앙은행이 매입한 국채의 분량을 생각해보면 평가손이 어마어마한거고 이건 결국 일본이 유사시에 동원 가능한 재정적 수단이 줄어든다는걸 의미함
@ㅇㅇ(115.138) 이자비용의 상승은 1회성 비용이 아니고 매년 부과되는 비용임 기준금리 0.1% 올리는거만 해도 이정도인데 본질적으로 이걸 해결할 방법은 그동안 방만하게 쌓인 국가부채를 청산하는건데 액수가 너무 큼 그래서 천천히 국가부채를 청산한다는 계획인데 최근의 환경은 일본에게 금리인상과 하이퍼인플레이션 양자택일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이고
아베가 오래한게 이상했던거지 저게 정상임.
아베는 자기가 계속 살 시나리오로 정치했는데 그게 다 꼬여버리니까 혼란스러운듯 - dc App
데쓰야가 쏘아올린 작은 쇠구슬
고이즈미 신지로가 있잖아